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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훈프론트엔드 개발자

소개

어떤 개발자인지, 어떻게 일하는지 소개합니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직접 만들어 보며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어떤 개발자인가요

안녕하세요, 프론트엔드 개발자 배기훈입니다. 프론트엔드를 중심으로 백엔드, 데이터베이스, 인프라까지 필요한 기술을 익히고 활용합니다.

회사에서는 의료 AI, 실시간 영어회화, 교육 플랫폼의 화면을 만들었고, 회사 밖에서는 직접 기획한 서비스와 앱을 출시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걸어온 길

커피와 요리를 하며 내 가게를 꿈꾸다가,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에서 개발을 공부하던 친구를 보며 처음 개발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2020년 독학으로 개발을 시작해 비자림에서 ERP/MES 시스템을 풀스택으로 개발했고, 일하면서 학점은행제로 컴퓨터공학 학사를 마쳤습니다.

화면과 서버를 모두 다뤄 본 뒤 프론트엔드를 선택했고, 시너지에이아이, 마켓디자이너스 튜터링, 코멘토에서 실시간 진료, 실시간 수업, 교육 플랫폼의 화면을 만들었습니다. 자세한 흐름은 히스토리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어떻게 일하나요

  • 직접 만들며 배웁니다
    • 아이디어가 생기면 작게 만들어 출시해 봅니다. 기획부터 배포와 운영까지 혼자 맡은 서비스와 앱이 다섯 개입니다.
  • 기술의 경계를 두지 않습니다
    • 멈춘 「금방내방」을 되살리려고 Spring Boot로 백엔드를 새로 만들고, AWS에 Blue-Green 무중단 배포를 구성했습니다.
    • 모바일 앱은 React Native와 Swift로 만들어 App Store에 출시했습니다.
  • 근거를 바탕으로 개선합니다
    • Datadog, 소켓 서버 로그, DB 데이터를 분석해 수업 중단 원인을 추적하고 연결 안정성 개선에 참여했습니다. 수업 성공률 85% → 96%
    • Nuxt.js 페이지를 Next.js로 마이그레이션하며 렌더링 성능을 개선했습니다. LCP 3.09초 → 1.56초

고객을 먼저 봅니다

2024년에는 퇴근 후와 주말에 친구와 함께 누구나 들러 즐길 수 있는 아지트를 만들어 세 달 동안 운영했고, 그 과정에서 '일단 저지르고 보는 사람'이라는 뜻의 브랜드 「저질러」도 만들어 봤습니다. 좋은 뜻만으로는 굴러가지 않는다는 것, 내가 하고 싶은 것보다 고객이 원하는 것을 먼저 봐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지금 제품을 만들 때도 이 기준을 먼저 떠올립니다.

지금 만들고 있는 것

  • 빈방 · 인기 숙소의 빈방과 가격 하락을 대신 지켜보는 알림 서비스
  • 잊기전에 · 잊어버리기 직전에 다시 보여주는 영단어 앱
  • 적립시계 · 월급과 퇴직금이 초 단위로 쌓이는 시계
  • 술술 · 맛집·카페 리뷰를 초안부터 시작하는 AI 글쓰기 도구
  • Resume · 코드 없이 고치는 포트폴리오 사이트. 지금 보고 계신 이 사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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